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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AI가 보안 취약점 1만건 넘게 찾았다"
2026. 5. 25. 오후 3:35
AI 요약
앤트로픽은 지난 22일 자사 연구 블로그에서 프로젝트 글라스윙 초기 성과를 공개하며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로 주요 소프트웨어를 점검해 고위험·치명적 수준의 취약점 1만건 이상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핵심 시스템에서 버그 2000건을 발견해 이 가운데 400건을 고위험·치명적으로 분류했고,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150에서 취약점 271건을 찾아 수정했으며 오픈소스 1000개 이상 점검에서는 총 2만3019건의 취약점을 발견해 6202건을 고위험·치명적으로 추정했고 검증 대상 1752건 중 1587건이 실제 취약점으로 확인되어 검증 비율이 90.6%였습니다. 앤트로픽은 AI가 취약점을 빠르게 찾지만 검증·수정 속도는 따라가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미토스급 모델은 악용 우려로 아직 일반 공개하지 않고 핵심 파트너와 협력해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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