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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로 고립위험가구 24시간 돌본다
2026. 5. 26. 오후 4:40

AI 요약
구미시는 지난 21일부터 AI 안부확인 서비스와 모바일 앱 기반 상시 모니터링, 24시간 통합관제 및 현장출동 체계를 결합한 ‘구미 AI 온(溫)케어’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로 상시 안부확인이 필요한 고립 위험가구 350여 세대를 대상으로 건강보험공단 의료기록·처방정보 연계 월별 의료데이터 분석과 휴대전화 움직임·통화·문자·앱 이용·충전 상태 등 생활반응 데이터를 종합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위기 시 24시간 통합관제와 현장 출동으로 대응합니다. 시는 이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예방 중심의 복지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반복적 안부확인 업무 부담을 줄여 복지 담당 인력이 대면 복지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