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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고독사 막는다" 동해시, AI 안부확인 이어 이상 징후 감지 시 출동
2026. 4. 7. 오전 11:57
AI 요약
강원 동해시는 이달부터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확대해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안부확인서비스 관제센터 인력이 즉시 출동하도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시스템은 전력 사용량과 휴대전화 통신·앱 사용 데이터 등을 분석해 위험 징후를 포착하며, 2024년 9월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재)행복커넥트와의 업무협약 이후 약 100명의 고위험군을 상시 관리했고 지금까지 64건의 현장방문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동해시는 인구 약 8만 7천여 명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층이 22%, 1인가구 비율이 약 38%여서 이번 대응체계 확장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