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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어르신 곁에 AI와 사람, 따뜻한 안부가 생명을 지킨다
2026. 4. 8. 오전 12:06
AI 요약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동해시가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이 달부터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안부확인서비스 관제센터'가 현장에 출동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시는 2024년 9월부터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와 (재)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력 사용량·휴대전화 통신 및 앱 사용 데이터 등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포착하면 AI 전화 확인과 복지 담당자의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게 했고, 지금까지 100여명의 고위험군을 상시 관리하며 64건의 현장방문 조치를 했으며 AI로 안부 확인이 불가한 대상자나 급박한 위기상황 발생 때는 관제센터 인력이 직접 출동하도록 보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