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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댄스 이후 중국의 AI 영상, 다음 병목은 저작권이다 [박지민의 중국과 미래]
2026. 5. 27. 오전 6:00
AI 요약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의 무게중심이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바이트댄스가 공개한 시댄스 2.0(Seedance 2.0)은 텍스트·이미지·오디오·영상을 함께 입력받아 장면·움직임·카메라워크·조명·음향을 한 번에 생성하고 15초 영상 한 편의 단가는 약 2.2달러 수준으로 초저가 생산 구조를 만든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작비 하락으로 드러난 다음 병목은 누구의 얼굴·목소리·캐릭터를 학습했는지와 허락·유통·책임 등 저작권·초상권 문제이며, 기사에서는 AI 영상의 가치사슬을 첫째 학습 데이터, 둘째 생성 입력값, 셋째 결과물 검수, 넷째 표시와 추적, 다섯째 유통과 책임의 다섯 단계로 설명했습니다.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4개 부처는 AI 생성 합성 콘텐츠 표시방법을 발표해 2025년 9월부터 시행했으며, 2026년 4월 공개된 디지털 휴먼 정보서비스 관리방법 초안은 민감 개인정보 이용 시 별도 동의·동의 철회 시 삭제·동의 없이 유사 얼굴·목소리 제공 제한·타인 저작물 이용 금지 등을 규정하고, 시댄스의 글로벌 출시는 미국 주요 스튜디오와 ��우 단체의 문제 제기로 일정이 지연됐고 바이트댄스는 지식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