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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LG엔솔 찾아 제조 AI 점검…“M.AX로 배터리 초격차 만든다”
2026. 5. 28. 오전 8:15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경쟁이 생산능력 확대보다 데이터 기반 생산성 혁신과 제조 유연성 확보로 재편됨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의 지능형 자율제조 현장을 방문해 제조 경쟁력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업부는 제조 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 전략 M.AX를 지난해 9월 얼라이언스 출범 이후 팩토리·로봇·반도체 등 11개 분과 중심으로 약 150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올해 약 1조8000억원 규모 사업으로 제조 AI 확산과 생산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플랜트는 디지털 트윈 등 AI팩토리 기술 도입으로 신규 설비 생산 속도를 50% 이상 높이고 투자 비용과 생산 라인 면적을 절반 수준으로 줄였으며 산업부는 이를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해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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