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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인재 출국 제한 강화…기술 유출 차단 나서
2026. 5. 28. 오전 10:45

AI 요약
중국이 알리바바와 딥시크 등 주요 기업의 첨단 AI 인력에 대해 해외여행 제한을 시행하고 관련 인력은 해외 출국 전 당국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로이터와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 당국은 메타의 20억 달러 규모 마누스 인수 심사 과정에서 마누스 공동 창업자 2명의 출국을 제한하고 인수 철회를 요구했으며, 창업자들이 거래를 되돌리기 위해 약 1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AI를 경제 자산이자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산으로 관리하며 인재·자본·데이터·컴퓨팅 흐름을 통제하려는 정책을 펴고 있고, 스탠퍼드대 AI 지수는 미국과 중국 최고 AI 모델 간 성능 격차가 2023년 약 31%에서 올해 3월 2.7%로 좁혀졌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