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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움, ‘알프레드’로 사명 변경…“세무 넘어 금융 에이전틱 AI 기업으로 전환”
2026. 5. 28. 오후 3:20

AI 요약
혜움이 사명을 알프레드(Alfred)로 변경하고 금융·업무 자동화 중심의 에이전틱 AI 기업으로 전환하며 세무 기반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개인 금융 및 업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세무법인 혜움의 사내 IT 연구소로 출발해 약 10년간 12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5000만건 이상의 세무·상담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세무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해 핵심 AI 사업 부문의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이 25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프레드는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세무 신고·고객 관리·서류 발급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서비스 실증과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AI를 업무 수행 주체로 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운영 방식을 재설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