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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생위 닻올려...현장서 해법 찾는다
2026. 6. 1. 오전 7:00

AI 요약
지난 5월 2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에이아이 전환에 따른 노사상생위원회(에이아이 상생위)가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1차 전체회의를 열었으며 위원장은 황덕순 전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고 노동계·경영계·정부·공익 위원 17명으로 구성돼 1년간 활동합니다. 에이아이 상생위는 인공지능 확산이 산업 및 노동시장에 미치는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노·사·정이 함께 논의하는 기구로, 경사노위가 작년 말 발간한 인공지능과 노동연구회의 우리 사회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위원회는 인공지능의 도입·활용 실태, 직무 및 고용에 미치는 영향, 교육 훈련 지원체계 등을 현장 중심으로 논의할 계획이며 황덕순 위원장은 막연한 공포나 불안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 일어나는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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