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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장 많이 쓰는 직군이 위기감도 가장 높았다
2026. 6. 1. 오전 10:02

AI 요약
엘림넷 나우앤서베이(nownsurvey)가 전국 만 20세 이상 직장인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3%가 주 1회 이상 AI를 업무에 활용했으며 '거의 매일' 30.4%, '주 3~4회' 21.4%, '주 1~2회' 22.5%, 전혀 사용하지 않는 비율은 4.4%였습니다. 문서 요약·작성(31.2%)과 자료 검색(27.3%)을 주로 활용했고 응답자 75.8%가 업무 효율이 향상됐다고 답했으며, AI로 가장 먼저 위기를 겪을 직군은 번역가(51.1%)·일반 사무직(36.6%)·회계·재무직(32.4%)이고 가장 오래 살아남을 직군은 돌봄 직군(42.6%)·현장 기능직(27.4%)·농수산 분야(22.8%)로 나타났습니다. 직종별로는 IT·개발직이 거의 매일 사용 비율 61.9%·활용률 87.6%로 효율 향상 경험(90.7%)과 함께 위기감(70.1%)·대체 가능성 인식(69.1%)도 가장 높았고, AI와의 상담 경험은 50.5%였으며 개인의 미래 성장 기대 48.2%, 회사 성장 기대 41.7%, 대한민국 AI 발전 긍정 전망은 78.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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