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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몸값 '3조' 분분…"AI 반도체 미래" vs "실적 없는 밸류"
2026. 5. 29. 오후 3:27

AI 요약
퓨리오사AI는 프리IPO 라운드에서 투자전 기업가치 약 3조원(투자후 최대 4조원)으로 평가받고 국민성장펀드로부터 첨단전략산업기금 3700억원을 포함한 총 8000억원 안팎의 직접투자를 승인받으며 민간에서 35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확보하는 등 단기간에 자금이 쏠려 밸류에이션 과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 57억4000만원, 영업손실 624억8000만원, 당기순손실 8334억원을 기록했고 삼일회계법인은 2년 연속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감사의견을 냈으며 부채의 96.7%인 1조4300억원이 RCPS로 회계상 부채로 분류되어 회사는 상환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퓨리오사AI는 브로드컴과 2000억원대 턴키 계약을 사실상 확정했고 과거 미국 메타플랫폼스로부터 약 1조2000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받았으며 금융위원회는 설계 분야에서 독자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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