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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도구일 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하버드대 교목이 전한 AI시대 승리 비결
2026. 6. 3. 오전 9:58
AI 요약
하버드대 교목 이금하 박사가 6월 2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채플에서 AI 시대의 인간 정체성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 박사는 AI는 인간이 부리는 도구일 뿐이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아 존엄을 지니므로 세상이 크게 변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례를 인용해 인간의 오만을 경고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권고했습니다. 현장 설문에서는 축구 경기 AI 심판 도입에 82%가 친구라고 답한 반면 AI 병원 시스템에는 52%가 적으로 규정했으며,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학생들이 절대자 앞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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