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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가 골라서 공격하나”…핀테크·중소금융사 빠진 AI 보안대책
2026. 6. 7. 오후 12:57
AI 요약
금융당국은 미토스발 인공지능(AI) 보안 위협에 대응해 AI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망분리 규제 완화 조치를 발표하고 비조치의견서 발급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다만 신청 자격을 총자산 10조원 이상·종업원 1000명 이상인 49개 금융사로 제한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 뱅크샐러드와 케이뱅크·토스뱅크 등 핀테크와 다수 저축은행(SBI, OK 등)이 제외됐습니다. 업계는 대형사 위주 완화가 중소·핀테크의 AI 보안 도입을 가로막아 방어력이 약한 곳이 표적이 될 수 있다며 포용적 정책과 명확한 데이터 보안 가이드라인, 금융판 다층보안체계(MLS)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