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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AI 기술로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조성
2026. 4. 9. 오전 11:31

AI 요약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AI 기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지난 3월부터 5개 병동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 병동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심전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원격 모니터링하고 AI 기반 이상 감지·낙상 알람, 환자별 맞춤 알람과 전자의무기록(EMR) 자동 연동 기능으로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시범운영 중 무증상 고령의 심방세동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중환자실 전실과 약물치료로 대응했으며 확보된 실시간 정보는 2023년 도입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AI와 연계되어 신속대응팀에 공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