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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AI 기술로 더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만든다
2026. 4. 9. 오전 10:02

AI 요약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AI 기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3월부터 5개 병동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 병동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심전도·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AI 기반 이상징후 알람, 실시간 낙상 감지, 환자별 맞춤 알람 설정과 EMR 자동 연동 기능으로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며 24시간 환자 안전을 강화합니다. 확보된 실시간 정보는 2023년 도입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AI와 공유돼 신속대응팀의 출동 역량을 높이고, 시범운영 중 무증상의 고령 심방세동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ICU 전실 및 약물치료로 안전을 확보한 성과가 보고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