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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통신 3사 CEO와 첫 회동 “통신망 안전·AI인프라 투자 협력 강화” 공동선언
2026. 4. 9. 오후 2:35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는 안전한 통신망 구축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통신 복지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정보보안 사고로 인한 국민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디지털포용법 개정에 따른 상담·피해 신고·접수 등), LTE 기반 지하철 와이파이의 5G 고도화, 독자 AI 모델 기반 대국민 서비스 개발, 소방청 긴급구조 통신의 우선 처리 계획 등을 논의하고 정부의 R&D·실증사업 지원과 통신사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를 합의했습니다. 또한 고령층 음성·문자 제공 확대 및 2만원대 5G 요금제를 포함한 통합요금제 출시 추진과 국민 디지털 안전 보장·전 국민 기본통신권 보장·통신 및 차세대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