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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91%가 AI로 자소서 쓴다"…구직자, 면접·실무 검증 선호
2026. 4. 10. 오전 10:25

AI 요약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 절차 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65%가 채용 과정을 복잡하다고 느꼈고, 지난해 조사에서는 91%가 AI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들은 자기소개서의 변별력 저하를 지적해 자기소개서 간소화(36%)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고, 53%가 AI로 인해 변별력을 상실한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지목했으며 서류 간소화 및 면접 집중형(43%)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기업 현장에서는 에어로케이가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 경험 포트폴리오 전형을 도입했고 일본 로토제약은 지원자 전원을 면접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