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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53% "자소서, AI로 변별력 없어"… 채용 간소화 요구 커져
2026. 4. 10. 오전 7:22
AI 요약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65%가 현행 채용 절차를 복잡하다고 답했으며, 간소화가 가장 시급한 전형으로 자기소개서(36%)를 꼽았습니다. 자기소개서 간소화 이유로는 변별력이 없어서가 56%로 가장 많았고, AI로 인해 변별력을 잃은 전형이라는 응답에서도 자기소개서가 53%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별도 조사에서는 Z세대의 91%가 AI를 활용해 자소서를 작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구직자들은 서류 간소화 및 면접 집중형(43%)을 선호했으며, 에어로케이는 자기소개서를 전면 폐지하고 경험 포트폴리오 방식으로 전형을 전환했고 일본 로토제약도 자소서 기반 전형을 폐지하고 지원자 전원을 면접으로 선발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등 기업들도 채용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응답자의 71%는 적정 채용 기간으로 1개월 이내를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