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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안에 넣으면 쓴다”…AI 지속 사용 의향 94%
2026. 4. 10. 오후 12:36

AI 요약
토스랩이 협업툴 잔디 사용자 설문을 기반으로 한 일하는 방식의 재발견: AI 도입 이후 정착 리포트를 10일 발표했으며, 이번 리포트는 AI 도입을 검토하거나 활용 중인 기업 사용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0%가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었고, 협업툴 내 AI 기능을 활용할 경우 지속 사용 의향이 94%로 나타났으며, 기능 선호도는 아이디어 생성보다 정보 요약과 맥락 파악이 더 높아 단순 생성에서 업무 이해와 히스토리 관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리포트는 조직의 AI 활용 수준을 개인 실험 단계, 시간 절약 중심, 업무 내 활용, 업무 정착 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 특징과 실행 방안을 제시했으며,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AI 전환의 성패는 기술 도입이 아니라 조직 내 정착 전략에 달려 있다며 업무 흐름에 맞는 AI 활용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