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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도, 패자도 개운치 않은 뒷맛…AI 판독 도입 시급해진 V리그
2026. 4. 10. 오후 9:25
AI 요약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항공이 5차전을 3-1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통합 우승을 되찾았습니다. 시리즈는 2차전 5세트(4일)에서 레오의 서브가 긴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 판정되며 논란이 되었고, 비슷한 위치에서 마쏘의 블로킹은 인 판정돼 판정의 일관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당시 판독이 자체 '로컬룰'과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적용한 결과라고 결론 내리고 블랑 감독의 발언에 유감을 표했으며, 평면 방송 카메라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026-2027시즌 도입을 목표로 AI 기반 판독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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