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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요 서점 매출 감소…"쿠팡·AI 영향" 분석도
2026. 4. 12. 오전 7:23

AI 요약
지난해 교보문고와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4개사의 매출 합계는 2조1천682억원으로 전년 2조2천379억원보다 3.1% 감소했으며, 이 중 교보문고만 유일하게 매출이 9천771억원에서 9천835억원으로 0.7% 증가했습니다. 예스24는 6천558억원에서 6천104억원으로 6.9% 감소했는데 지난해 해킹 사고로 서비스 중단을 겪은 것이 매출 감소로 이어졌다고 예스24는 설명했고, 알라딘과 영풍문고는 각각 4천291억원(-5.8%), 1천453억원(-2.8%)을 기록했습니다. 교보문고는 약 60억원의 영업이익과 70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과거 대규모 투자 이후의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고, 예스24와 알라딘의 영업이익은 각각 56억원, 7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9.7%, 43.1% 줄었고 영풍문고는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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