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2026. 4. 3. 오전 11:05
AI 요약
서울성심병원은 3일 대웅제약과 함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80병상에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은 이를 통해 입원 환자의 생체 신호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디지털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의료진은 다수 환자 동시 관리 환경에서 관찰 공백을 보완하고 연속 데이터 확보로 응급 대응 기반이 강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씽크는 이상 징후 알림과 비대면 상태 확인 기능으로 반복 확인·기록 업무를 줄여 대응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됐고,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환자 안전성과 진료 효율 개선 및 스마트병원 구축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