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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서울성심병원에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야간 안전 관리' 강화
2026. 4. 3. 오전 10:01

AI 요약
대웅제약은 서울성심병원에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80병상에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서울성심병원은 환자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해 동대문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씽크를 도입했으며, 의료진은 병실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입원 환자의 주요 생체 신호를 24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병원 측과 대웅제약 측은 이번 도입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입원 환자 관리와 신속·효율적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