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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2026. 4. 3. 오후 12:28
AI 요약
대웅제약은 서울성심병원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80병상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씽크는 입원 환자의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의료진이 병실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24시간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람으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성심병원은 지난해 10월 도입 후 중앙 모니터로 환자 상태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게 됐고, 특히 야간 활력 징후 확인이 수월해져 주야간 환자 관리 편의성과 의료 서비스 질이 향상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