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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충격에 전세계 비상…AI가 해킹 공격
2026. 4. 15. 오후 6:43
AI 요약
미국 AI 전문기업 앤트로픽이 개발한 AI모델 미토스는 스스로 시스템 취약점을 찾아 공격 경로까지 설계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 제작사도 위험하다고 판단해 미국 소수 기업과 재단에만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토스는 적은 비용으로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시스템 결함을 포착해 침투 경로를 설계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와대 국가안보실, 금융위원회 등 정부와 주요 통신사·플랫폼·보안기업들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의 공격을 막기 위해 방어 측도 AI로 유연하게 개선해야 하고 복잡한 보고 체계로 골든 타임을 놓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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