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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어르신 AI가 살핀다...서귀포시, AI 기반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추진
2026. 4. 16. 오전 10:06

AI 요약
서귀포시는 4월부터 ㈜NHN·㈜KT텔레캅과 협력해 스마트폰 통화기록 및 24시간 무동작 감지로 안부를 확인하는 ‘AI 고독사 예방 특화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는 매일 맞춤형 안부 메시지를 제공하고 24시간 이상 반응이 없으면 진동·큰 소리 알람을 발송한 뒤 유선 안부확인 콜을 진행하며, 48시간 이상 미확인 시 KT텔레캅 관제센터가 출동해 읍면동에 통보하면 읍면동이 현장 확인을 실시합니다. 올해 고독사 고위험군 34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효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며, 시는 AI 기반 안부 확인이 오차율을 최소화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