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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안 났는데 파손 사진 뚝딱”…AI 이용한 보험사기 급증
2026. 4. 17. 오후 2:19

AI 요약
인공지능(AI)으로 가짜 명품이나 사고 사진을 정교하게 조작해 보험금을 노리는 신종 사기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영국 대형 보험사 어드미럴은 지난해 AI를 활용한 보험 사기 적발 건수가 전년 대비 71%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생성형 AI로 실존하지 않는 다이아몬드 금시계 사진을 만들어 분실 보험금을 청구하거나 차량 긁힘 사진을 심각한 파손으로 편집하거나 타인 차량 사진에 자신의 번호판을 합성해 중복 청구하는 수법이 사용되며 보험사들은 AI 검출 소프트웨어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형사 처벌과 범죄 기록, 보험금 지급 거절과 기존 보험 계약 해지, 향후 다른 보험 가입 곤란 등 사회적 대가를 경고했고 영국 경찰청 산하 보험사기수사국(IFED)은 AI 조작이 명백한 범죄라며 수사 기관이 첨단 기술로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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