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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메모리부터 AI까지 전방위 모멘텀 확보...실적 서프라이즈 예고
2026. 4. 19. 오전 12:25
AI 요약
SK증권은 대덕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메모리 패키징·FC-BGA·MLB 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로 2026년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예상 매출액은 33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37억 원으로 흑자 전환해 영업이익률 약 13% 수준이며,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4680억 원(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은 2022억 원(전년 대비 312% 증가)으로 컨센서스 1867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SK증권은 가동률 상승과 MLB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대덕전자가 모든 기판 모멘텀을 누리는 대장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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