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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고 ‘빛의 시대’ 온다… 크레도, 1.1조 투입해 AI 병목 뚫는다
2026. 4. 19. 오전 4:05

AI 요약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은 13일 실리콘 포토닉스 기업 더스트포토닉스 지분 100%를 약 7억5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거래는 현금과 약 92만 주의 보통주 선지급 및 향후 실적에 따른 최대 321만 주 추가 발행(언아웃) 방식으로 2분기 중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더스트포토닉스는 레이저·변조기·광검출기를 단일 칩에 통합하는 SiPho PIC 기술로 현재의 800G를 넘어 1.6T(향후 3.2T 가능) 속도를 지원하며, 크레도는 이를 통해 AEC 기반에서 광학을 통합한 연결 플랫폼과 CPO 기술을 확보해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병목 해소를 노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번 인수가 삼성·SK의 HBM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1.6T 광트랜시버의 상용화(2026년 원년), 실리콘 포토닉스 시장의 2026년 약 36억 달러 규모 성장 및 레이저 통합 공정 수율 개선으로 단가 하락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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