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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공중·지상 데이터 융합 AI로 농장 읽는다
2026. 4. 20. 오전 8:10

AI 요약
전남대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이경환 교수팀은 드론 영상과 지상 라이다 데이터를 통합하는 크로스모달 AI와 트랜스포머 기반 딥러닝을 통해 복잡한 농업 환경을 센티미터 수준으로 정밀 재현·인식하는 ‘농업 공간지능’ 구현에 성공했습니다. 이 성과는 20일 전남대에 따르면 Artificial Intelligence in Agriculture(IF 12.4, 상위 0.5%)에 게재되었고, 위성항법(GNSS)에 의존하던 위치추정 한계를 극복해 3차원 모델링과 정밀 위치 인식 및 과수원 구조와 공간관계 분석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작물 생육 분석, 작업 계획 최적화, 생산성 예측, 자율작업이 가능한 농업 로봇과 디지털 트윈 등과 융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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