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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VELAB 연구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건축' 실증 성공
2026. 4. 21. 오후 3:10

AI 요약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가상환경연구실(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은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1:30 축척 목업으로 실증하고, BIM을 넘어 건축물에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피지컬 AI 뇌’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래프 신경망(GNN)과 강화학습(RL)을 접목해 수천 개 외장 모듈의 실시간 소통을 통한 AI 군집 지능을 구현하고 학습된 정책을 하드웨어에 배포해 관람석 태양열 취득을 10.3% 줄이고 모터의 불필요 구동을 25.4%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당 연구는 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되었고 제1저자는 신수철 연구원이며, VELAB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스타랩’으로 선정되어 기술을 스마트 시티 및 초대형 랜드마크 설계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