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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VELAB 연구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건축' 실증 성공
2026. 4. 22. 오전 11:10

AI 요약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은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1:30 축척 목업에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래프 신경망과 강화학습을 접목해 수천 개 외장 모듈의 AI 군집 지능을 구축하고 학습된 정책을 하드웨어에 배포해 관람석 태양열 취득을 10.3% 줄이고 불필요한 모터 구동을 25.4% 감소시키며 상충하는 목표를 조율해 기계적 안정성도 확보했습니다. 이 성과는 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됐고 VELAB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스타랩’으로 선정돼 기술을 스마트 시티 및 초대형 랜드마크 설계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