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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스스로 움직이는 '피지컬 AI' 건축물 구현
2026. 4. 24. 오전 11:02

AI 요약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가상환경연구실(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은 24일 인공지능으로 환경을 인지하고 건축물을 스스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건축' 기술의 핵심인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1대30 축척의 실물 목업으로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래프 신경망(GNN)과 강화학습(RL)을 접목해 수천 개의 외장 모듈이 실시간 소통하는 AI 군집 지능을 구현해 관람석 태양열 취득을 10.3% 줄이고 모터의 불필요한 구동을 25.4% 감소시키는 성과를 확인했으며, 관련 연구는 저널 오브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앤드 엔지니어링(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스타랩' 선정으로 스마트시티와 랜드마크 설계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