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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채영호 교수팀, 건축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피지컬 AI 실증
2026. 4. 21. 오후 3:05
AI 요약
중앙대 채영호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이 환경을 인식하고 건축 구조를 스스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건축 기술인 키네틱 파사드를 개발해 실물 기반으로 검증했습니다. 연구는 3D 건축정보모델(BIM)에 인공지능을 결합하고 그래프 신경망과 강화학습을 활용해 수천 개 외장재의 실시간 집단 제어와 계산 병목 해소를 구현했으며, 1대30 축척 하드웨어 프로토타입 실험에서 관람석의 태양열 유입을 약 10% 줄이고 불필요한 기계 구동을 25% 이상 감소시켰습니다. 이 성과는 국제 학술지 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됐고 중앙대는 해당 기술을 스마트시티와 대형 건축 설계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