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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피지컬 AI 기반 키네틱 파사드 기술 개발
2026. 4. 29. 오전 9:19
AI 요약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가상환경연구실(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이 29일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실물 축척 목업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건축물에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를 이식하고 그래프 신경망(GNN)과 강화 학습을 접목해 수천 개 외장 모듈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AI 군집 지능을 구축해 기존 계산량 폭증에 따른 병목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학습된 AI 정책을 1:30 축척 하드웨어 프로토타입에 배포한 실증 결과 관람석 태양열 취득을 10.3% 줄이고 불필요한 모터 구동을 25.4% 감소시켰으며 연구는 JCDE AI 특별호 게재가 확정되고 VELAB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스타랩으로 선정돼 향후 스마트 시티 및 초대형 랜드마크 설계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