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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규제, 이제는 ‘집행의 시대’"... IP 전략도 ‘방어’에서 ‘거버넌스’로 재편된다
2026. 4. 21. 오후 6:32

AI 요약
글로벌 AI 규제가 제도 설계를 넘어 본격적인 법 집행 단계로 진입하면서 EU가 2026년 8월부터 고위험 AI에 강력한 의무를 부과하고 미국은 연방 완화와 캘리포니아 중심의 투명성·책임성 강화가 병행되는 다층적 규제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이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기술 공개와 영업비밀 충돌, USPTO 지침·판례에 따른 특허 적격성 강화, 학습데이터의 출처·관리 기록 필요성, AI 생성물 저작권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R&D와 컴플라이언스를 결합한 전사적 IP 거버넌스와 프롬프트·인간 기여도 기록, 계약·영업비밀을 통한 다층적 보호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유계환 연구위원은 IP 전략이 개별 부서 기능이 아니라 R&D와 컴플라이언스가 결합된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의 핵심 요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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