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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페르미 AI원전 기대했는데...건설사 수혜 불확실성↑
2026. 4. 22. 오전 6:07

AI 요약
페르미 아메리카는 지난 17일 공동 창업자이자 CEO 토비 뉴게바우어와 CFO 마일즈 에버슨이 사임했다고 SEC에 공시했으며 이사회는 새로운 CEO를 선임할 예정이고 두 사람은 이사회에 남습니다. 경영진 교체 발표 이후 나스닥 주가는 20일 기준 전일 대비 17.56% 떨어진 5.40달러에 거래됐고, 지난해 10월 스팩합병 상장 당시 장중 36.99달러와 비교하면 80% 넘게 하락했습니다. 페르미 아메리카는 텍사스의 '프로젝트 마타도어'에서 AP1000 원자로 4기 건설과 향후 SMR 병합을 통한 전력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조성을 추진하며 NRC에 AP1000 4기 심사 신청을 제출했으나 이번 경영 불확실성으로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이 커지고 현대건설(지난해 10월 FEED 계약), 삼성물산·두산에너빌리티(지난해 8월 MOU) 등 국내 기업들의 수주 전망도 불투명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