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K하이닉스, 청주 P&T7 착공…AI 메모리 리더십 굳히기
2026. 4. 22. 오후 3:08

AI 요약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첨단 패키징 공장 P&T7의 착공식을 22일 개최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P&T7은 SK하이닉스의 7번째 패키지&테스트 공장으로 HBM 등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용 공장이며, 지난 1월 약 19조원 규모 건설을 결정했고 부지 약 23만㎡, 클린룸 면적 약 15만㎡ 규모로 2027년 10월 웨이퍼 테스트 라인 가동, 2028년 2월까지 WLP 라인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 시설을 통해 이천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과 함께 총 세 곳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거점을 확보하고 건설 기간 중 최대 9000명, 완공 후 약 3000명의 인력이 청주에 상주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 프로그램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컴퓨텍스 2026]삼성·SK “AI 투게더”…나란히 메모리 공급망·기술력 과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6d04d801f70c403e89ca86fbcbfab31c_P1.png)
![배트 슈트를 입은 반도체, ‘AI 패권’을 조립하는 K-소부장 [반도체 8대 공정]](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5/AD.44448755.1.jpg)





![[컴퓨텍스 2026-현장]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재회…AI 동맹 재확인](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22_402660_194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