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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메뉴 접고 기름은 대용량으로”...AI 컨설팅에 순이익 25%↑[노승욱의 리테일 인사이트]
2026. 4. 25. 오전 9:03
AI 요약
AI 활용은 외식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존 장비로 자리잡았으며, AI 컨설팅으로 순이익이 25% 증가한 사례가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AI로 생성한 이미지로 신메뉴 반응을 검증해 재료비와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분석으로 재고를 최적화해 한 순대국집은 폐기율을 거의 0%로 줄여 월 90만원을 절감했습니다. 또한 AI는 폐기 식재료를 고마진 세트(예: 2000원 베이글을 9000원 세트로 전환)로 재기획하고, 디자인·브랜딩과 조리 매뉴얼 자동화로 외주비와 인테리어 비용(예: 한 고깃집은 인테리어 비용의 10% 절감)을 줄이며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