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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칼럼] AI, ‘평등의 기술’이 아니라 고소득·고학력·남성에게 쏠린 특권이 되고 있다?
2026. 4. 25. 오후 12:11
![[빅테크칼럼] AI, ‘평등의 기술’이 아니라 고소득·고학력·남성에게 쏠린 특권이 되고 있다?](https://www.newsspace.kr/data/photos/20260417/art_17770866428782_f4ee24.png)
AI 요약
인공지능이 노동생산성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외 통계는 소득·학력·연령·성별에 따라 혜택이 극단적으로 쏠리는 ‘AI 디바이드’가 빠르게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T·Focaldata 조사에서는 소득 상위 근로자의 60% 이상이 AI를 매일 사용하는 반면 저소득 근로자는 16%에 불과했고, 국내에서는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 계층의 이용률이 38.7%로 200만원 미만(12.1%)의 3.2배였으며 학력·연령·성별에서도 유사한 격차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AI 활용이 경력을 쌓은 30대 숙련자와 고임금 화이트칼라에 집중되며 신입·주니어의 실전 경험 기회 축소와 소득 격차 확대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 국제사회는 포용적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필요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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