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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30년 통신 '동행' 이제는 ‘AI 혈맹’으로 진화
2026. 4. 26. 오전 8:00

AI 요약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최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전자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했으며 퀄컴은 서버용 AI와 데이터센터 AI 추론 시장 확대를 위해 저전력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수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퀄컴은 1991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원천기술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1996년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의 세계 최초 CDMA 상용화에 참여했고 이후 삼성·LG 등 휴대폰 칩셋 공급과 2007년 헥사곤 DSP 탑재, 2015년 스냅드래곤 820의 1세대 AI 엔진 도입, 2018년 텐서 가속기 추가, 2021년 누비아 인수(약 14억 달러) 등 통신에서 AI로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퀄컴은 오는 2029년 6G 상용화를 위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는 물론 구글, MS, 에릭슨, 노키아 등이 참여한 '글로벌 6G 연합'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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