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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지방선거 가짜뉴스 식별에 큰 도움” [세계초대석]
2026. 4. 28. 오전 6:05
AI 요약
국과수가 행정안전부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은 생성형 AI로 만든 딥페이크의 진위를 판별할 수 있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각 시도선관위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이봉우 원장이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지난해 감정 건수가 81만4233건으로 2020년 대비 약 40% 증가해 감정관 1인당 연간 약 2300건을 처리하는 등 업무가 폭증하자 지난해 12월 AI 전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AI 기반 정량적 분석 체계와 포렌식 AI 플랫폼을 구축해 3∼4주 걸리던 업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려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원장은 제주분원 독립 청사 건립과 법의관 충원 등 시설과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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