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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물류 혁신] 배달 플랫폼, AI로 배달망 정교화
2026. 4. 28. 오전 11:30
![[생활물류 혁신] 배달 플랫폼, AI로 배달망 정교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6/news-p.v1.20260426.f32ad67e21f0455d86f38eced16afc18_P1.png)
AI 요약
배달 업계가 AI를 배차, 동선 최적화, 로봇배달, 고객 응대, 내부 운영 전반에 접목하며 기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2020년부터 AI 추천배차로 라이더 위치·주행 상태·이동 경로를 실시간 분석해 맞춤형 배차로 스마트폰 조작을 줄이고 안전 운행을 유도했으며 연구에서 사고 감소와 수입 증가 효과가 확인됐고, B마트는 동선 최적화로 퀵커머스 효율을 높이며 요기요는 뉴빌리티와 협력해 송도·강남·역삼·서초 등지에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배달과 통합 로봇 운영 솔루션을 적용했습니다. 로지올은 배달 완료 예상 시간 산출·AI 챗봇·업무 자동화·스마트추천·스마트맞춤배차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바로고는 도심 물류 운용체계(OS)로 배차 타이밍을 정교화하며 부릉은 '부릉플러스'로 지역 단위 AI 자동배차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배달 플랫폼 산업의 경쟁축이 주문 확보에서 배달망 운영 정교화로 이동하고 AI가 이를 구현하는 기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생활물류 혁신] 배달의민족, AI 배차 앞세워 퀵커머스·로봇배달 확장](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2/25/news-p.v1.20250225.01255a06364a4cc3b20ee31c43e78788_P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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