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부릉, AI 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 도입…배달대행 패러다임 전환
2026. 4. 6. 오후 2:20

AI 요약
부릉은 6일 인공지능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를 도입해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와 같은 주문 플랫폼을 제외한 배달대행업계에서 AI 기반 자동배차 방식으로 전면 전환을 시작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릉플러스는 픽업 위치, 배송지 위치, 라이더 위치, 이동 동선, 배달완료 예정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여러 배달주문을 묶어 최적의 배송경로로 연결하고, 요일·시간대별 물동량과 라이더 가용성을 반영해 지역별 전체 운영 최적화로 서비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서울 중랑구에서 3주간 실증 운영한 결과 40분 내 배달완료율이 도입 이전보다 15%포인트 개선됐고, 부릉은 올해 말까지 수도권·광역시 등 80곳으로 확대해 내년까지 전면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생활물류 혁신] 부릉, AI 배차 시스템으로 배달대행 산업 구조 혁신](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4/news-p.v1.20260424.040e9525bf2544b18e221f3f7d3b046e_P1.png)
![[생활물류 혁신] 배달 플랫폼, AI로 배달망 정교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6/news-p.v1.20260426.f32ad67e21f0455d86f38eced16afc18_P1.png)
![[기고] AI 시대 플랫폼 규제 필요성에 대한 소고](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7/news-p.v1.20260407.22454380c7b84064ba2c87cb78a960dc_P3.png)
![[생활물류 혁신] 배달의민족, AI 배차 앞세워 퀵커머스·로봇배달 확장](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2/25/news-p.v1.20250225.01255a06364a4cc3b20ee31c43e7878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