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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텐스토렌트 갤럭시 기반 LLM 추론 성능·안정성 확보
2026. 5. 4. 오전 10:05
AI 요약
모레는 텐스토렌트 갤럭시 웜홀 시스템에 자사 MoAI 추론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텐스토렌트 신제품 발표 행사(TT-Deploy)에서 GPT-OSS, 큐웬, GLM, 딥시크 등 최신 MoE 모델 기준으로 엔비디아 DGX A100급 또는 그 이상의 LLM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레는 GPU와 텐스토렌트 웜홀 칩을 결합한 이종 분산 서빙 구조로 텐스토렌트 칩을 입력 처리 전용 가속기로 활용해 HBM 사용을 줄이고 전체 인프라 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레는 사업 확장을 위해 1000만원의 사이닝 보너스를 내걸고 5월 말까지 엔지니어와 사업 개발 전 직군에 걸쳐 공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