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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공정 재설정…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2026. 5. 6. 오전 11:32
AI 요약
한국전기연구원(KERI) 인공지능연구센터 이주경 박사팀은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여러 AI 로봇이 협업해 공정을 운영하는 자율제조 다중 에이전트(Multi-Agent) AI 기술을 6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에이전틱 AI로 언어·비전·로봇 제어 에이전트가 역할을 분담해 그라운딩 문제를 해결하고 가상 세계의 지능을 실제 로봇 동작으로 연결하는 행동하는 AI를 구현해 복잡한 코딩 없이 공정 재설정 시간을 수일에서 1시간 이내로 단축하고 처음 보는 물체나 환경에도 즉시 적응하며, 경량화·모듈화로 중소기업 현장 적용성을 확보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