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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알아듣고 행동하는 AI’ 개발…자율제조 ‘성큼’
2026. 5. 6. 오후 7:45

AI 요약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국립창원대학교 연구진은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언어·비전·로봇 제어 에이전트가 협업해 제조공정을 운영하는 '자율제조 다중 에이전트(Multi-Agent) AI' 즉 에이전틱(Agentic) AI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그라운딩 문제를 극복해 처음 보는 물체와 환경에도 즉시 적응하고 공정 설정 시간을 '1주일 →1시간'으로 단축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숙련공 부족과 다품종 소량 생산 비용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KERI와 창원대는 관련 인재 양성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