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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사람 말 알아듣고 행동하는 '자율제조 다중 에이전트 AI' 개발
2026. 5. 6. 오전 9:19

AI 요약
한국전기연구원(KERI) 인공지능연구센터 이주경 박사팀이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사람 언어를 이해하고 여러 AI 로봇이 협업해 공정을 운영하는 자율제조 다중 에이전트 AI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언어, 비전, 로봇 에이전트가 역할을 분담해 언어 지시를 3차원 좌표와 제어 시나리오로 연결해 그라운딩 문제를 극복하고 가상 세계의 지능을 실제 로봇 동작으로 이어지는 행동하는 AI를 구현해 공정 재설정을 단 1시간 이내로 단축하고 처음 보는 물체와 환경에도 즉각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구글·엔비디아·테슬라 등이 경쟁하는 VLA 분야의 성과로 경량화·모듈화해 현장 적용성이 높고, KERI와 국립창원대는 관련 인재를 지역 산업에 투입해 기술 이전으로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