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유리기판’ 기대감에 뛴 SKC…교환권 행사로 재무부담도 완화
2026. 5. 8. 오후 5:12
AI 요약
SKC가 10개 분기 만에 EBITDA 흑자 전환에 성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EBITDA 10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287억원으로 전년 동기(-540억원) 및 전분기(-1076억원)보다 손실 폭을 크게 줄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전 사업(동박·반도체 소재·화학) 수익성이 동반 개선돼 북미 동박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95% 증가하고 ESS용 판매는 132% 늘었으며 말레이시아 법인이 EBITDA 흑자를 달성했으며, 반도체 소재 영업이익 346억원·화학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했고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사업 기대 등으로 이달 들어 주가가 35.5% 급등해 8일 종가 15만9900원을 기록했습니다. 주가 상승에 따라 총 3,850억원 규모의 영구교환사채(EB) 중 제1회차 350억원(33만7050주), 제2회차 100억원(8만7172주)이 주식으로 교환됐고 해당 영구채는 발행 후 3년부터 1%, 5년 이후 8%로 금리가 스텝업되어 장기 보유 시 이자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