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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계엔 '환각'이 있다…고용·인구통계 등에 메타데이터 시범 적용
2026. 5. 12. 오전 6:00

AI 요약
국가데이터처는 생성형 AI의 통계 왜곡과 환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9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입해 AI가 데이터처 공식 DB를 올바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친화형 통계 메타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경제활동인구조사·지역별고용조사·사망원인통계·광업제조업조사·인구이동통계 등 국가승인통계 5종에 시범 적용하며 온톨로지 DB를 고도화해 AI의 통계 이해 성능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최종적으로는 국가승인통계 1400종 전체에 메타데이터를 구축해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부터 AI가 공식 통계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이는 AI의 출처 불명 통계 인용과 기준 혼용 오류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